• 복지재단
  • 해뜨는집
  • 들꽃농장
  • 후원/봉사
  • 커뮤니티

가족소개

본문

시설현황


 

설  립   일  자   1999년 06월 03일 (법인인가 2002년 04월 24일)

대     표     자   원장 박은하​

소     재     지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용포길 94-5(답풍리 584-3)

서 비 스 대 상   지적장애인​

운영목적
원래의 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지적장애인들에게 주거환경과 기초생활 서비스를 지원하고, 동시에 사회적응 기술과 직업 능력을 개발해 줌으로써 장애인 스스로 지역사회 생활에 대한 조기 적응을 도모하고, 주체적인 삶을 영위하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다양한 원조서비스를 지원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주요사업내용
ㆍ의료재활 | 진단 및 의료지원, 재활치료 외
ㆍ교육재활 및 생활지도 | 개별지도, 집단지도, 클럽활동
ㆍ사회심리재활 | 상담, 신앙지도, 정서심리안정프로그램의 운영
ㆍ자립생활훈련 | 이용자 역할활동, 사회적응훈련, 직업훈련 외
지역사회 복지자원 개발 활용

직원현황

구 분

원 장

사무국장

사회재활교사

생활지도원

영양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시설관리인

조리원

위생원

촉탁의사

사무원

총 계

정 원

1

1

1

12

 -

 1

 1

-

2

1

1

1

22

현 원

1

-

-

10

 -

 1

 -

1
(도부담)

2

-

-

-

15

이용자현황

구 분

현원

정원

1급

2급

20-29세

30-39세

40-49세

 50세 이상

인원(명)

16

8

24

30

16

5

2

3

4

2

7

3

4

3

1

-

붓꽃가정 

8명의 20대에서 40대까지의 여자이용자들이 함께 살아가는 가정입니다.
서로의 모습은 다르지만 섬세한 여성분들의 아기자기한 담소와 쾌활한 웃음소리가 흘러넘치는 가정입니다. 각각 주어진 달란트가 달라서 피아니스트, 화가, 언어마술사, 요리사, 가수, 무용가 등의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가정이기도 합니다. 붓꽃가정의 이용자 모두가 삶의 주체가 되어 전인적인 사람으로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담당교사들은 응원하며 함께 합니다.

기린초가정

7명의 멋진 남자이용자들이 함께 살아가는 가정입니다.
해뜨는집의 젊은 이용자가 가장 많아 그런지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가정입니다. 음악이 흐르면 저 마다의 흥으로 보여주는 댄스에 모든 이들의 함성을 불러오기도 합니다. 그 중 맏형이 듬직함과 근엄함으로 중심을 잡아줍니다. 지역사회 속에 살아가며 따로 분리되어져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들과 어우러져 행복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고자 담당교사들은 노력하며 함께 합니다.

바위솔가정

7명의 듬직한 남자이용자들이 서로의 넘치는 사랑을 나눠가며 살아가는 가정입니다.
그래서 인지 웃음과 가끔은 마찰로 언성을 높이기도 하지만 봉사자들을 가장 반갑게 맞이하며 소통하는 가정이기도 합니다. 봄 햇살의 따스함처럼 이용자들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담당교사들을 통해 마음을 열고 나 아닌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배워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살고 있습니다.

구절초가정

해뜨는집 자립생활의 선두주자 4명의 남자 이용자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정의 일상생활에서 맡은 역할을 스스로 해결하고 모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 이용자들은 조기노화로 인한 안과 질환 등의 적신호가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해 온 것처럼 꾸준한 운동프로그램으로 성인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여 지적장애인의 건강한 성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사회속의 일원으로 자리매김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위로 가기